브리지스톤골프 V300 6 아이언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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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6번째의 시즌2년 주기로 클럽이 한 번씩 새 단장된다고 가정하면 12년 동안 꾸준히 사랑을 받아 온 클럽이지만실제로 V300이라는 이름으로 2003년에 출시가 되었으니  벌써 14년이라는 시간이 흐름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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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14년 전에 저는 골프를 하고 있지는 않았지만 그 당시 컴퓨터에 의한 설계, 정밀도 높은 CAD/CAM 공법지금은 흔한 기술이지만 그때만 해도 첨단 공법에 고밀도 연철 단조 아이언이었다는 사실!당시 샤프트에 따라 200~300만 원을 호가하는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후속작들이 꾸준히 나오며 많은 골퍼에게사랑을 받아왔던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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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를 위해 V300 6으로 돌아온 브리지스톤골프 아이언은 제 캐디백으로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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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테이지로 시작을 했지만 이제는 TOUR B라는 이름으로 편입보다 더 젊어진 이미지와 더불어 프로 지향적인 느낌을 가져다주는 그런 로고가 아닐까라는 개인적인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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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V300의 6번째 시리즈가 가지고 있는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임팩트 존의 역대 가장 두꺼운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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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하게 묻어나는 타감을 추구하기 위해 전제적인 무게 밸런스를 조절했고 이에 연철 정밀 단조 제법으로부드러운 타감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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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스윙을 해보았을 때 공이 묻었다가 튕겨나가는 느낌을 그대로 전달받을 수는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긴 하나비거리 또한 상당히 많이 뻗어주는 편!7번 아이언 기준 로프트가 30도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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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N.S.PRO 950GH S 샤프트와 더불어 비거리가 늘어남을 경함할 수가 있었습니다.대략 7번 아이언 160m 이상을 꾸준히 뽑아 주었다는 점도 인상 깊은 점 중에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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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190m의 par3에서도 과감하게 아이언으로 공략!블루 티잉그라운드를 쓰면서도 버겁다는 느낌보다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솟구치는 그런 라운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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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300 헤드 형상은 그대로 이어오면서 편안함과 안정감이 더불어 생긴듯한전작보다는 확실히 편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가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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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 부분에 무게를 집중시킨 저 중심 헤드 설계도 눈여겨볼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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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면은 라지 사이즈의 헤드 디자인볼을 확실하게 포착할 수 있는 구즈넥 설계와 볼 포착력을 높이기 위한 업, 라이트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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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 빠짐이 좋은 3면 라운드의 솔 디자인과 더불어저중심/심중심 설계를 위한 와이드 솔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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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오프셋이 존재하기 때문에판단은 본인의 몫슬라이스 구질로 고생하시는 분들에게 오프셋은 분명 장점이 될 수도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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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에서 처음 경험해보았기에 보다 더 많은 타구감과 성능을 느끼기 위해 찾은골프연습장에서도 거침없이 쫙쫙 뻗어주는 모습은 인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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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지스톤 골프의 최상급 핵심 라인인 TOUR B에 편입되어 전개되기에앞으로의 시리즈가 더 기대가 되는 아이언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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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지까지 같은 세트 구성으로 맞추고자 하시는 분들은투어B라인으로 출시된 웨지 또한 눈여겨봐야 할 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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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핀량도 좋고 타구감도 묵직하지만예리하게 파고드는 느낌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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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의 사용기이지만분명 전작에 이어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듯한 느낌브리지스톤 V300 6을 다시 정리해보자면

이렇게 정리해 볼 수가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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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처음 사용함에도 불구하고큰 적응 없이 바로바로 필드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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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아이언이라고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단조 베스트셀링 클럽!그 기세를 이어받아 이번에도 역시나 많은 분들에게 관심을 받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본 포스팅에 사용된 장비는 BRIDGESTONE GOLF로부터 렌털을 받아 작성된 된 글과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