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 재공사 ㅜㅜ 독서실 스터디카페 백색소음~

 안녕하세요

독서실 및 스터디 카페를 운영함에 있어

꼭! 필요한 것 중의 하나가

# 흰색 소음기 입니다.

오늘은 내가 경험한

것을 토대로

# 독서실, 백색 소음 안내

포스팅 합니다.

사실

스터디 카페나 독서실을 창업하고 싶으신 분들은

처음에 우리가 백색소음이라고 했을 때,

꼭 해야 될 것 같고

백색 소음 ??? 뭔지도 모르시는 분들이 계시겠죠?

백색소음이라고 하는 것은

백색 소음을 내는 장비입니다.

여기서 백색 소음이라니!

백색소음, 넓은 주파수법 위에서 거의 일정한 주파수 스펙트럼을 갖는 신호이며, 특정한 청각 패턴을 갖지 않고 단순히 전체적인 소음 수준으로 받아들이는 소음이라고 합니다.

위에 있는 게 정의인데

백색 소음의

귀에 익기 때문에 작업을 방해하지 않으며 오히려 주변의 소음이 신경 쓰이는 부분을 덮어주는 작용을 합니다.

이게 키포인트인데

백색소음의 긍정적인 역할 중 하나가

주위의 소음을 덮어 버리는 작용입니다.

독서실이나 스터디 카페를 운영하다 보면

가장 많이 발생하는 불편사항은 소음입니다.

특히 플로트 쪽에 있는 좌석과

휴게실 쪽에 붙어 있는 좌석은

소음에 약합니다.

근데..

이와 같이 백색 소음을 설치하면,

이런 부분에서 많이 해결될 수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독서실이나 스터디 카페에서는 필수입니다.

설치를 하게 된다면 민원이 확! 줄어드는 거예요.

처음에 백색소음을 설치해서 들으면

이게 무슨 소리야~~라고 생각되지만

귀에 잘 스며들어 작업에 방해되는 일은 거의 없다!는 정의에서 보듯이

적응하는데는 문제없었어요!!

그런데!!!!!!

여기서주의해야할점이있죠.

바로 백색 소음만을 사용하시면 안됩니다.

특히!! 인테리어의 말을 믿고, 가짜로 만들면

소음에 대한 자세한 효과는 전혀 기대할 수 없습니다.

왜? 같은 소리인데?안 되잖아

저도 처음에 생각했어요

그래도 전자나 음향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백색 소음은 아날로그 타입일 때만 효과가 있다고 한다

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 이유는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요

첫 번째는 모든 소리가 아날로그이기 때문에

우리가 듣는 모든 소리는 아날로그에서 출발해서

이걸 녹음하는 건 디지털로 코딩을 하기 때문에

저희는 MP3파일 형태로 들을 수 있는데요.

이러한 파일을 한번 더 읽기 위해서는, 다시 아날로그 전화가 이루어집니다.

그러다 보면 썰매 원본 유실이 많아져요.

그러니까.

무조건 소리 자체를 바로 듣는 아날로그가 제일 좋아요
근데..
백색소음의원리가
소음을 덮어주는 건데…
일반적으로 독서실이나 스터디 카페에서 발생하는
아날로그 소음을 덮기 위해서는
흰색 아날로그 소음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그러니까.
저도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디지털 백색 소음(일명 가짜)을 인테리어분들의 얘기를 듣고
켜고 바꾸고 있어요. ㅜㅜ

결국 재공사를 했습니다

근데..
정말 거짓말처럼!!!
아날로그 백색 소음기로 바꿨는데…
휴게실에서 나는 소음을 듣지 못했어요.
핫!!
진작 아날로그 타입으로 할걸 그랬어요.

2. 백색 소음은 특정한 패턴이 없어야 하나

처음에 백색소음의 정의처럼
정말 오리지널 아날로그 화이트 노이즈는
특정한 패턴 없이 발생해야 합니다.
근데..
디지털 타입의 가짜 화이트 노이즈는
녹음된 파일을 재생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특정 패턴이 반복됩니다.그러다가
패턴이 생겨서 소리 자체가 인식이 되는거죠.
그러니까.
학생들도 소리가 반복되는 것에 신경을 쓰게 되었어요.
ㅜㅜ
무조건 백색소음의 순기능인
특정한 패턴이 없으려면
백색 소음파
무조건 아날로그로 순수하게 제너레이션 해야 합니다.
중요한 건
학생들이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처음에 디지털을 썼을 때

학생들이 머리 아프다고 해서 꺼달라고 해서
그런 경우도 많았어요.
그리고… 어떤 학생이
아날로그 백색 소음기 아니죠? “
하고 알게 됐습니다.

다 똑같은 줄 알고

공사비랑 추가로 돈 내고
결국 다시 공사를 하게 되었어요.
전 이렇게 차이가 날 줄은 몰랐어요.
일단 소음은 확실하게 줄고

학생들의 컴플레인도 없어졌습니다.

ㅜㅜ
처음에
독서실이나 스터디 카페를 운영하시는 분들은
이게 아날로그인지 디지털인지 모르실 거예요.
보통 디지털 타입의 경우는,

이런 식으로 개인용의 낡은 흰색. 색소음기(디지털레코더로 좋습니다.)

에 싸구려 앰프를 연결합니다
보통 아날로그 백색소음은

이런 식으로

딱히 앰프가 없이 소리가 나고
독서실이나 스터디 카페의 환경에 맞게
백색 소음의 출력 주파수를 조절하는 거예요.

써 보니까

왜? 많은 독서실에서 쓰는지 알았어요.
#스터디카페 백색 소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