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생일 파티가 사랑스럽네요 라카사

 안녕하세요 러브 준수나프입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미세먼지가 가득한 하루입니다.하늘은 정말 푸르고 깨끗한데 공기는 정말 안좋은게 느껴질 정도에요.봄에 날씨가 따뜻하면 항상 따라오는 미세먼지라니..가장 아름다운 봄날에 나들이하기도 힘들다니 정말 안타깝습니다.근데 오늘은 눈으로 보는 날씨는 정말 좋아서 나름 힐링이 될 것 같아요 ^^;;

햇살은 정말 좋은 화요일

오늘 러브준 스냅이 준비한 사진은 라카사 돌잔치 이야기입니다

라카사는 신사동에 위치한 소규모 부티크 호텔입니다펜트하우스에서 열리는 소규모 돌잔치로 유명한 곳입니다.세련된 인테리어와 아늑한 분위기, 그리고 독립된 룸이 있어 돌 스냅 촬영을 하기에도 좋은 곳입니다.아직 가본 적은 없지만 최근에는 라카사 호텔 광명점도 생겼다고 들었습니다. ^^

이날은 정말 사랑스러운 공주님이 주인공이었어요애착 인형을 꼭 안고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어요.

라카사의 돌잔치 촬영이 가장 좋은 점은 뭐니뭐니해도 침실이 있는 방이 제공되는 것입니다.연회장 바로 옆에 룸이 있어 아이들이 더욱 편안하고 조용하게 촬영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침대가 있기 때문에 홈 스냅과 같이 넣을 수 있는 부분도 큰 장점입니다.

이날 돌잔치가 열린 가든하우스는 침실이 자연광이 많이 드는 편이 아닙니다.한쪽에 있는 창문으로 스며드는 자연광이기 때문에 빛을 조금 잘 사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룸과 행사장을 통해 있는 통로쪽은 채광이 정말 좋고 화려한 느낌을 줍니다.특히 빛을 좋아하는 날에는 사랑스러움을 낼 수 있어요.이날은 빛이 아주 좋은 날은 아니었지만 주인공 공주님의 드레스와 잘 어울리는 느낌으로 촬영해 보았습니다.

러브준 스냅의 돌스냅 촬영은 기본적으로 부모님과의 이야기를 많이 담고 있습니다아기들만 집중적으로 촬영하기보다는 가족이 함께 하는 느낌을 주로 촬영합니다.「촬영 도중의 아기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독사진으로 찍어 갑니다. ^^

라카사 호텔은 1층도 꽤 예쁜 포인트입니다.만약 추위가 혹독하다면, 1층에서 촬영을 하는 것도 빼놓을 수 없겠네요.라카사는 펜트하우스에서의 촬영으로도 충분하지만 야외촬영을 살짝 섞으시면 더욱 다양하게 촬영하실 수 있습니다.

돌 스냅 촬영은 통상 1시간에서 1시간 반 정도 전에 만나 촬영을 행하고 있습니다.편안하게 진행을 하려고 하고 있지만 아기에게는 조금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두 부모님께서 촬영에 집중해 주시면 더욱 다양한 사진을 찍을 수 있으니 협조 부탁드립니다 ^^

라카사의 첫 번째 생일 파티 은 소규모의 가족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식사 전에 사전 준비를 하는 것이 좋아요.사전 촬영이 끝나면 원판 사진을 찍고 그 다음부터는 돌따기를 진행하고 있어요.빨리 토르조이를 마치면 아기가 편안한 의상으로 갈아입기 때문에 컨디션 유지에 좋습니다.

돌잡이에서는 판사의 막대기를 잡았군요좋은 판사가 되길 빌어요 ^^

이상 러브 준닉은 라카사의 돌잔치에서 촬영된 돌스냅 사진이었습니다가족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었으면 합니다 ^^

라카사 돌잔치 스냅 문의는 러브준 스냅 홈페이지를 이용해 주세요.러브준스냅,러브준스냅,100일촬영,돌스냅,돌스냅추천,가족야외스냅,가족스냅,가족야외스냅,러브준스냅,아기홈스냅,100일가족사진,돌스냅추천,서울가족스냅,100일가족사진,가족스냅,스냅사진추천wwww.lovejun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