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고바지하나면 든든해 30대남자 주말패션

 안녕하세요, 패션 블로거 코디네이터입니다 🙂 일주일간 쌓인 피로를 숙면하고 보충하고 잠시 사무실에 들렀습니다. 일요일은 저를 위한 시간을 보내기로 마음먹고 일주일을 보내기도 하는데 생각처럼 쉽지가 않네요. 가족, 연인과 함께 산책이나 나들이 여행을 즐기기에는 매우 깨끗하고 상쾌한 일요일입니다. 화창한 날씨처럼 가볍고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센스 있는 주말룩이 고민인데, 30대 남성들이 특히 선호하는 카고 팬츠로 주말 스타일링 걱정은 없앤다.

30대 남자가 특히 좋아하는 카고팬츠의 30대 남자부터 40대 남자까지 슬림핏 스타일의 카고팬츠를 대부분 좋아해요.

그 이유가 뭘까요?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할 때 생각해 보면 카고 바지 대부분이 스팬이 가미되어 편했고, 원단의 질이 일반 밴딩 바지보다 탄탄해서 오랫동안 입을 수 있는 장점으로 선호되었던 것 같습니다. 게다가 세탁관리도 아주 편리하고 청바지처럼 다양한 옷과 쉽게 코디할 수 있는 소화력도 뛰어나고 대표적으로 카키색과 먹색 카고팬츠가 많이 판매된 것 같습니다.

결혼해서 유치원생 딸과 어린이집 다니는 막내 아들까지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 주말이면 대부분 밖에 나가는데 아이들 활동량에 맞게 아빠들도 많이 움직여야 되니까 편한 바지는 필수잖아요. 실내 활동도 있겠지만, 캠핑과 체험 활동 등 야외에서 보내는 시간도 자연스럽게 많아지는데, 이 때 카고 바지가 내추럴한 라이프 스타일에 잘 맞는다고 생각해요. 아웃도어스타일부터워크패션,그리고빈티지한캐주얼룩까지익숙한스타일에편안함까지겸비해주기때문에카고팬츠가지속적인사랑을받는이유입니다.

포켓 포인트가 돋보이는 카고 바지 자세히 알아보자.

워크 웨어로서도 좋을 정도로 탄탄한 내구성의 면 소재로 완성된 카고 팬츠입니다. 허리의 편안함을 강조한 후 밴딩 스타일로 완성되었으며 벨트 없이도 흘러내리지 않도록 안쪽으로 허리끈을 넣어 제작되었습니다.

최근 출시되는 카고 팬츠는 허벅지 주머니가 바지에 부드럽게 붙어 볼륨감을 최대한 줄인 제품이 많지만, 오늘 소개드릴 루다 105 카고 팬츠는 약간 볼륨감 있는 디자인의 주머니를 그대로 장착하여 제작했습니다. 지퍼 포켓으로 수납력을 높이고 크지 않은 크기 때문에 귀여운 포인트가 되어주는 카고 바지입니다. 주머니 옆에만 바느질을 해서 위아래가 비쳐 보이도록 제작했습니다. 아래 사진을 참고하시면 이해가 쉬우실 겁니다. 작은 동전주머니를 그냥 달아놓은 것 같아서 귀여운 느낌도 나더라고요

다양한 스타일에 카고 팬츠를 활용하자.

기본이 되는 카고 팬츠는 역시 슬림핏 카고 팬츠로 본래의 취지에 맞게 빈티지한 분위기를 그대로 활용하셔도 좋으며, 카고 팬츠의 소재에 따라 전체적인 코디 방향을 선택해주셨으면 합니다. 오늘 카고 바지 코디는 티셔츠와 니트 베스트를 활용한 캐주얼 스타일로 코디해 보았습니다. 라이트 그레이 팬츠는 밝은 컬러감과 안정감이 느껴지는 컬러로 먹색 무지 티셔츠에 톤 다운된 먹색 니트 베스트를 레이어드 했습니다. 모노톤의 깔끔한 분위기에 투톤 스타일링으로 안정감 있는 코디를 할 수 있습니다. 지금과 같은 절실한 시기에 입기 좋은 코디 스타일로 누구나 쉽게 코디할 수 있는 기본 캐주얼 스타일링입니다.

카고 팬츠를 대표하는 컬러 카키색입니다. 카키색과 잘 어울리는 카키색과 검정을 적극 활용합니다. 오버 사이즈 체크 남쪽에 바람막이 스타일의 후드 점퍼를 활용하여 스포티한 분위기의 캐주얼 스타일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최근 쉽게 구할 수 있는 오버핏 셔츠를 선택하여 길이가 조금 짧은 후드 점퍼로 자연스럽게 레이어드 효과를 연출했습니다. 트렌디한 오버핏 스타일도 카고 팬츠로 충분히 연출 가능합니다. 주말룩은 물론 여행패션이나 캠핑룩까지 쉽게 코디할 수 있는 카고 팬츠를 알아봤습니다. 5만원대라는 가격대지만 그만큼 질긴 소재와 바느질로 완성된 바지입니다. 하나 있으면 오래 두고 입을 수 있는 그런 퀄리티로 가격 대비 효과가 있는 거는 입으면 쉽게 구할 수 있는 바지입니다. 유행에 민감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출시되기 때문에 언제 입어도 이상하지 않은 카고 바지입니다.오늘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해당 제품을 원하시면 루다105스토어에서 더 알아보시거나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