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력이 뛰어난 세미매트 파운데이션을 추천! 케이트 더 베이스 제로 파운데이션 2종 비교 후기

 

사랑스럽다고 표현하고 싶은 요즘 날씨! >_<♥개인적으로 요즘처럼 좀 더운 초여름 날씨가 야외활동 나들이 하기 딱 좋은 날씨인 것 같아요. 🙂

하지만 야외 활동을 하다 보면 높은 온도, 공기 중의 먼지 등에 의해 화장이 금방 지워져요. TT(눈물)

야외 활동이 많은 날 아침에는 지속력과 커버력이 좋은 파운데이션을 자연스럽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화대를 잘 만들기로 유명한 케이트의 The Base Zero Funition 2종을 비교하는 포스팅을 작성하겠습니다.

케이트 시크릿 스킨 메이커와 파우더리 스킨 메이커입니다.

두 제품 모두 세미 매트 파운데이션을 추천하기 때문에 최근 사용에 딱입니다.

텍스처, 커버력, 발림성 등이 약간의 차이가 있으니 자신에게 꼭 맞는 세미 매트 파운데이션을 선택하세요. ^^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케이트 시크릿 스킨 메 카&파우더리 스킨메이커 (각각 30ml)

피부 속은 촉촉하지만 겉은 매끈하게 가꾸어 주는 시크릿 스킨 메이커 제로, 그리고 들뜨지 않고 가볍게 밀착되어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되는 파우더리 스킨 메이커!
두 제품 모두 지속력과 커버력이 높은 세미 매트 파운데이션으로 아웃도어 활동이 많은 요즘도 사용하기 쉬운 파운데이션을 추천합니다. 🙂

두 제품의 차이점을 조금 더 자세히 설명드리자면

시크릿 스킨 메이커 제로는 그로매트 파데로 보습 성분으로 인해 은은하게 빛나는 반면 표면은 매끄럽게 마무리되는 파운데이션입니다.
반면 파우더리 스킨 메이커는 에어리매트 파우더를 따로 사용하지 않아도 가볍고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파운데이션입니다. 🙂
즉, 은은한 광택이 나는 세미 매트를 선호하시는 분들은 시크릿 스킨 메이커 제로를, 찰랑찰랑 무광 매트한 표현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파우더리 스킨 메이커를 선택하세요. ㅎㅎ

케이트 시크릿 스킨 메이커 제로 (30ml 32,000원)

케이트 파우더리 스킨 메이커 (30ml 32,000원)

케이트 파운데이션은 파데장의 브랜드답게 무려 6가지 색상이 있습니다. +_+
저는 뉴트럴에서 웜쪽에 가까운 01호 아이보리를 선택했습니다.일반 21호분들께 딱 맞는 컬러감이고 웜톤의 컬러감이라 홍조가 많은 제 피부를 확실하게 잡아줍니다 ㅎㅎ
01호보다 더 밝은 컬러, 쿨톤 컬러를 원하신다면 00호(화이트스노우), 06호(라이트핑크) 선택하세요~
이 두 제품은 모두 올리브영에서 쉽게 찾을 수 있으니 체험이 필요하신 분들은 매장으로 고고! >_<

텍스처입니다.

일단 두 제품 모두 01호 제품이지만, 글로우 매트 파데가 절반 정도 좀 더 밝은 느낌입니다.
하지만 두 제품 모두 21호 피부가 편한 컬러감과 걱정할 정도의 차이는 아닙니다. (웃음)
그리고 보습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 글로우 매트 파데가 좀 더 얇은 텍스처를 가지고 있거든요.

손등에 반반 발색된 모습입니다

두 제품 모두 아주 가볍게 피부에 착 감기는 느낌이어서 주름과 모공 모두 깨끗하게 채워주는 느낌이었습니다.
차이가 있다면 얼리 매트 파데는 대부분 무광 느낌으로 피부에 밀착되며, 글로우 매트 파데는 빛에 비춰볼 때 매우 은은한 빛이 살짝 느껴집니다. ㅋ

두 파운데이션의 차이는 직접 얼굴에 사용했을 때 더 크게 느껴져요.그래서 준비한 생얼! wwwwwww

저는 보시다시피 피부가 너무 얇은 편이라서 실핏줄로 인한 붉은기가 좀 많은 피부예요.복합성 피부이기 때문에 가끔 올라오는 트러블로 인한 흔적이 있습니다. ㅠㅠ ww

일단 케이트 파우더리 스킨 메이커부터 써볼게요케이트 파운데이션처럼 밀착력이 뛰어난 제품은 사용시 빠른 손길이 필요합니다. www

손, 파운데이션 브러쉬, 스폰지 등 각각 자신에게 맞는 메이크업 도구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저는 스펀지를 애용하는 편입니다.가볍게 두드려서 바르기에 좋더라고요.

아주 예쁘게 마무리된 피부 표현

“내가 제일 칭찬해 주고 싶은 부분은 모공커버가 너무 멋지다”라는 것.저는 피부가 복합이기 때문에 T 존, 애플 존은 모공이 약간 눈에 띕니다, 다른 U 존은 모공이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케이트 파우더리 스킨 메이커를 사용하면 T존과 U존의 모공 크기 차이를 그다지 실감할 수 없을 정도로 T존 부위의 모공 크기를 커버해 줍니다.
좀 더 더워지고 습도까지 높아지면 모공이 더 커지는데 그럴 때는 에어리 매트 파데를 사용해야죠. 🙂

다음은 케이트 시크릿 스킨 메이커 제로를 사용해보겠습니다확실히 스폰지를 바를 때부터 파우더리 스킨 메이커보다 촉촉함과 은은한 광택이 느껴지네요.

은은한 광택이 나면서 세미 매트한 마무리.

매끄럽고 윤기 있는 피부로 가꾸어 줍니다.번들거리는 기름기가 말끔히 떨어진 모습이에요.
칭찬해주고싶은부분은,이제품역시모공커버가굉장히훌륭했다는점.
케이트 파운데이션은 모두 모공커버, 기미커버는 기본 옵션으로 갖고 있는 것 같아? *_* ♥

왼쪽) 파우더리 스킨 메이커 -우) 시크릿 스킨 메이커 제로

두 제품의 차이점을 좀 더 정확하게 보여드리기 위해 사진을 나란히 붙여보았습니다.
두 제품 모두 세미 매트한 느낌으로 피부 표현이 완성되었지만, 확실히 시크릿 스킨 메이커 제로가 아주 살짝 은은한 빛을 발하는 모습으로
파우더리 스킨 메이커는 마치 파우더도 쓸어낸 것처럼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이죠?거기다 빗질을 한 것처럼 모공커버가 더 잘된 모습이구요 ㅎㅎ
여러분은 어떤 피부 표현이 더 마음에 드시나요? >.<
커버력이 뛰어난 파운데이션, 세미매트 파운데이션으로 추천하는 케이트파데 2점!!
촉촉하게 바깥쪽의 보송보송 파우더(파우더리)를 선택하거나 안쪽의 반들반들한 파우더(시크릿)를 선택할지는 여러분의 취향에 따라 골라주세요 >_<
두 제품 다 피부를 깨끗하게 표현해서 만족하실 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빛나는 메이크업을 좋아하기 때문에 겉에 윤기가 나는 화대가 더 마음에 듭니다. 헤헷♥
이번 파운데이션 추천 포스팅은 여기까지고요.안녕하세요!!